법학전문대학원 백범석 교수, 한국인 최초 ‘유엔 인권 싱크 탱크’ 수장 선출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의장 및 개인진정실무그룹 의장 겸해
법학전문대학원 백범석 교수가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의장직과 개인진정실무그룹의 의장직을 맡게 됐다. 한국인 최초다. 백 교수는 한국인으로는 세 번째로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선출돼 일하다 의장직에 도전하게 됐다. 백 교수를 만나 소감과 각 의장직의 업무, 그리고 국제기구의 일원으로 일하는 방법 등에 대해 들었다. <편집자 주>
AI·데이터 기반 기술 협력 및 공공 혁신 위한 업무협약 5월 22일(금) 경희대 본관서
지속 가능 산학협력 기반 조성 및 부동산 분야 공동 연구·공모사업 협력 의지 다져
2026학년도 신설 융합전공(1) 지속가능미래학 융합전공
기후·환경 위기와 사회갈등을 인문 사회학적으로 이해하고 대안 모색
역사·문학·지리·사회·행정·경영 아우르는 융합교육으로 현장형 전문가 양성
경희는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적 지식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개 이상 학과·전공의 학문 영역을 통합한 융합전공을 만들었다. 현재 양 캠퍼스 19개의 융합전공이 운영되고 있으며, 2026학년도에는 지속가능미래학, 우주탐사학 융합전공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신설 융합전공 지도교수를 만나 전공의 방향과 교육과정을 들었다. 첫 번째 순서로 지속가능성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인문사회학의 관점에서 풀어내는 지속가능미래학 융합전공의 이야기를 들었다. <편집자 주>
4년제 사립대학 최초, 포털시스템 전체 웹 접근성 취득해
장애인, 고령자도 불편 없이 포털 사용 가능해
장서 중심에서 학습·연구지원 중심 공간으로 혁신 성과 인정받아
4년제 종합대학(단체상) 중 유일하게 수상 기관으로 선정
K-DX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공식 오픈
교무·연구·행정 등 143개 데이터 마트(DM) 구축
행정 단위별 맞춤형 의사결정 및 타 대학 지표 비교·분석 지원
2026년 경희대학교 입학식, 재학생·교수·직원 환대 속에 6,067명 입학
신입생 “경희 전통 계승하며 새로운 미래 함께 그려갈 것” 다짐